한적한 토요일!! 이런저런 계획 모두 뒤로 미루고..
수리산을 올랐음..
계단부터 ㅎㅎ 이쁘장하니 시작할때 기분이 좋음..
봄이 와서 그런지 땅이 질척여서 좀 그렇긴 했지만..

의외로 사람들도 많았음..
영득형님은 오늘은 힘드시다며.. 앞에서 걷고 계심..
멀리 멀리 먼저 걸어가심
저 보이는 곳이 태을봉 우리가 지나가게 될 코스임.
글고 처음 도착하게 되는 슬기봉..

벌써부터 술판벌이신 분들도 있었음..
여기가 슬기봉임!!
이제 태을봉으로 가기위한 코스 여긴 조금 험난함!!

간만에 자세 좀 취해봤음
영득형님도 자세한번 ㅎㅎ
자 이제 태을봉 까지 1.5킬로 남은거임.
밧줄바위부터는 바위가 많음 거이 기어서 다녀야 하는경우도 있음..

영득형님은 여기서부터 전화가 안된다며...투정부리시는 중임..

절대 완만해 보이지 않는길..





그래도 오늘은 날씨도 좋고.. 산행하기에 덥지도 않고 좋았음..










수리산을 우습게 봤다면... 큰코 다침!!
그래도 내려오는 길은 나름 걸오내려오는 맛이 있음!!
비싼 렌턴 하나 잊어먹었지만...
ㅠ.ㅠ
뭐 그것보다는 오랫만에 심리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함!
한달에 한번 정도는 산행해봐야겠음!!
수리산을 올랐음..
그래도 내려오는 길은 나름 걸오내려오는 맛이 있음!!
비싼 렌턴 하나 잊어먹었지만...
ㅠ.ㅠ
뭐 그것보다는 오랫만에 심리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함!
한달에 한번 정도는 산행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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